(**) TS펌이고, 속도는 기가막힐 정도?? ;]
자막 나오기 전에 준비해두라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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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4 02:19 Trackback 0 Comment 0





(**)아래는 720p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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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9 08:46 Trackback 0 Comment 0
본 이미지의 저작권은 마봉춘에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무한도전 '2011 도전! 달력모델' 특집이 방송됐다.
달력 특집은 너무나도 이슈되어 매 해마다 이어지는 특집이다.
하지만, 줄곧 무도의 패션계와 손 잡은 특집은 여럿있었다. 뉴욕특집이나, 도전 슈퍼모델이나 등등..
거두절미하고 말하고 싶은 것은 왜 가장 무도스러운 특집에 까지 보기에만 반듯하고 트렌디 할 뿐, 지금까지 무도의 달력특집에서 비춰졌던 장르적 순수성이 흐려졌다.
거기에 있어서 '패션'이라는 다소 묵직한 요소가 가장 치명적이였다고 본다.
트렌디 패션, 스타일쉬한 예능, 지금까지와 차별된 엗지 있는 달력특집의 포멧으로 그 아쉬움을 더했다.
중간 중간에 이어지는 무도틱한 면모는 보이는 듯 했지만, 이내 패션계의 엗지 때문에 끊어졌다랄까 막혀지는 흐름을 받았다.

가장 본질적인 논제로 넘어가보자.
무도의 달력을 앞질러 사려는 소비층은 무도를 사랑하거 팬들이다.
그들이 매 달 달력을 넘기며 보게 되는 무도의 출연진일 것이다. 주말 예능을 책임지겠노라고 매주 이어지는 무모한 도전을 멈추지 않는 자치 대한민국 평균 이하의 남자들이다.
이 목적에 대해서 보자면, 패션계와 손 잡은 달력특집은 결코 나쁘거나 무도적이지 않은 것만은 아니다.
하지만, 특집의 포멧이 문제다.
프로젝트 런웨이 특집과 뭐가 다른가?
달력 특집에 좀 더 새로운 도전을 하기에 앞서 했던 구성을 그대로 옮겨와 시작을 하는 것 자체로 그 신선하다고 생각하는 도전은 말 그대로 '진부한 무도의 예능'이다.

시청하는 동안 손이 근질거리고, 거슬리는 무도빠도 되려 있다고 생각한다.
그나마 명맥을 유지한 것은 그들이 던지는 깨알 같은 애드립 뿐 아무 것도 없었다. 만약 이대로 올 한해의 달력을 제작한다면, 적지 않은 문제점을 다시 보여주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
 뭐 촬영은 다 마친 후라면 어쩌겠는가 팬들은 나름의 만족을 하고 다시 달력을 사려고 마봉춘 홈피를 들릴 것이다. 하지만 분명 이번 특집은 '인도 여자 좀비' 특집과 나란히 하는 '졸작'이 되리라 본다.

마지막으로 달갑지 않은 시청소감은 분명 제작진을 알아줬으면 한다.
매주 똑같은 포멧이지만 시청자들에게 절대적인 사랑을 받는 '1박2일'은 동시간대 경쟁프로는 아니더라도 분명 견재되는 예능 프로이다. 대한민국이라는 큰 무대 아래 똑같은 포멧이어도 다르게 연출하는데 익숙한 그들은에게 분명 느껴야할 것이다.
패션계의 손이 필요로 하다면, 지금까지 시도되거나 생각지도 않았던 포멧구성이 절실하고, 화려함 속에 무도만의 예능정신을 담아 전해야 하지 않을까?

몸개그와 어설펐지만 출연진이 직접 시도한 올해 달력에게 조금이라도 미안하지 않으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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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드라마, 무한도전, 무한도전 달력모델특집, 주말 예능
2010.06.12 20:20 Trackback 0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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